코미디언 조혜련이 상위 5%에 해당하는 건강 상태를 공개했다.
조혜련은 8일 유튜브 채널 '조회련: 조혜련'에서 건강 상태를 확인하기 위해 한의원을 찾았다.
이날 조혜련은 인바디를 측정했다.
의사는 "근육량도 지금 괜찮다. 관리 되게 잘하고 계신다"고 했다.
그는 "지금은 다 정상 범위이고 체중은 1.6㎏ 빼야 된다고는 한다. 근데 이 정도면 (운동) 잘하고 계신 거다"라고 말했다.
이어 "여자분들도 관리 많이 하시는 분들은 운동 더 많이 한다. 지금 운동 즐기는 정도로 하고 있지 않냐"고 했다.
그러자 조혜련은 "그렇다. 근데 난 어차피 몸을 보여줄 사람이 없다 남편 외에는. 남편도 이제 본체만체 한다"고 말했다.
의사가 "저는 미혼이다"라고 하자 조혜련은 "나중에 본체만체 할 거다"라며 웃음을 자아냈다.
PD가 "모든 게 표준인 거 처음 본다"고 하자 의사는 "이런 분들 잘 없다. 상위 5%는 줄 수 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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