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김나영이 프랑스 파리 생마르탱에서 수영을 하지 못한 사연을 전했다.
김나영은 8일 소셜미디어에 "생마르탱에서 수영하는 사진 보고 수영복 입고 찾아갔는데 여기 수영금지래. 그래도 좋았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김나영은 등이 깊게 파인 수영복에 데님 바지를 매치했다.
옆에 앉은 아들은 주황색 티셔츠와 반바지를 입고 편안한 차림을 선보였다.
김나영은 멀리서 찍은 사진임에도 군살 하나 없는 몸매를 뽐냈다.
다른 사진에는 샌드위치를 김나영의 모습과 페이스 페인팅을 한 아들과 함께 찍은 셀카도 담겼다.
한편 김나영은 최근 남편 마이큐와 혼인신고를 마친 뒤 두 아들과 함께 프랑스 파리로 가족 여행을 갔다.
김나영과 마이큐는 1981년생으로 올해 45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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