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서울 노원구 우이천로 ‘노원 우이마루’ 북스텝을 찾은 시민들이 독서를 하고 있다. 노원우이마루는 하천 공간에 실내 음악분수와 계단형 휴식 공간인 북스텝을 조성해 날씨와 계절과 관계없이 이용 가능하게 만든 체류형 공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