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로트 스타 총출동 ‘더트롯쇼’, 다채로운 무대로 안방 찾는다

SBS LIFE 음악 프로그램 ‘더트롯쇼’가 풍성한 출연진과 다양한 무대로 여름밤 시청자들을 만난다. 오는 13일 오후 8시 진행되는 158회에서는 MC 손태진을 중심으로 여러 트로트 가수들이 출연해 각기 다른 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SBS LIFE 음악 프로그램 ‘더트롯쇼’가 오는 13일 오후 8시 진행되는 158회에서 MC 손태진을 중심으로 여러 트로트 가수들이 출연해 각기 다른 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158회 예고] 더 트롯쇼와 함께 할 158회 트롯 주인공은?’ 영상 캡처. THE 트롯 보라고

이번 방송에서는 신예부터 실력파 가수들까지 폭넓은 라인업이 꾸려졌다. 하루는 ‘인생의 열쇠’를 통해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고, 정통 트로트의 매력을 이어가고 있는 정연호는 ‘옛날 사람’으로 깊이 있는 감성을 들려준다. 여기에 허스키한 음색이 돋보이는 이루네는 ‘젊어 좋겠다’를, 감성적인 보컬의 박민수는 ‘어느날 문득’을 선보일 것으로 전해진다.

 

탄탄한 가창력을 갖춘 가수들의 공연도 이어진다. 조명섭은 ‘브라보 친구’를 선보이며, 한혜진은 ‘그저 흘러가네’로 특유의 감성을 전한다. 또한 구수경은 ‘승승장구’를 통해 희망의 메시지를 전한다고.

 

또 류원정은 ‘엄마의 하루’로 진한 여운을 남기고, 은가은은 ‘약속합니다’를 통해 따뜻한 감정을 전하며, 진욱은 ‘떠나렵니까’, 재하는 ‘너와 내가’를 선곡해 애틋한 감성을 표현하며 무대를 채운다고 알려진다.

 

분위기를 한층 끌어올릴 신나는 무대도 준비됐다. 하동근은 ‘오늘도 웃고 가자’로 밝은 에너지를 전하고, 이승현의 ‘오피스텔’, 모멘트엠의 ‘사랑의 동반자’를 통해 밝은 분위기를 선사한다고.

 

한편 감성과 흥을 아우르는 ‘더트롯쇼’ 158회는 오는 13일 오후 8시 SBS LIFE에서 생방송으로 시청자를 찾아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