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레드벨벳 웬디가 '뼈마름' 근황을 공개했다.
웬디는 지난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K-Pulse Hanoi"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웬디는 최근 베트남 하노이에서 열린 한 행사에 참석, 어깨를 드러내는 빨간색 홀터넥 상의에 미니스커트를 입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쇄골과 어깨뼈 라인이 그대로 드러나는 스키니한 몸매를 자랑해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웬디가 속한 레드벨벳은 오는 8월 3일 미니 앨범 '벨벳 서머'(Velvet Summer)를 발매한다. 또한 8월 12일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팬콘서트를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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