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시내의 한 대형마트에 달걀이 진열돼 있는 모습. 13일부터 전국 이마트에서 수입 신선란 30구 기준 가격이 기존 5890원에서 4980원으로 내려갔다. 정부는 계란 수급 안정을 위해 브라질산 신선란을 처음으로 도입하는 등 신선란 2억개를 추가 수입해 이번 주 이마트, 롯데마트, 제과협회 등에 약 1000만개를, 이후 주당 2000만개 규모를 공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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