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기기관차와 추억 한 컷

13일 서울 노원구 경춘선숲길 연장 구간을 찾은 시민들이 경춘철교 위 수변카페 ‘노원경춘마루’ 앞에서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실제 열차를 형상화한 노원경춘마루는 15일 정식 개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