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커힐 호텔앤리조트(대표 현몽주, 이하 워커힐)가 63년간 축적해온 브랜드의 역사와 철학, 미래 방향성을 고객과 함께 나누는 브랜드 경험 공간 ‘워커힐 스토리 라운지(Walkerhill Story Lounge)’를 비스타 워커힐 서울 로비에 새롭게 조성했다. 단순한 전시 공간을 넘어 브랜드 자산과 이야기를 고객이 직접 보고, 듣고, 느끼며 체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으며, 소파 전문 브랜드 자코모(JAKOMO)와 협업해 편안한 휴식과 브랜드 경험을 동시에 제공한다.
워커힐 스토리 라운지는 워커힐의 시작, 워커힐의 공간, 감각으로 만나는 워커힐, 문화·예술의 아이콘, 워커힐 함께 만든 인연, 기획 전시 공간 등 총 6개의 테마 존으로 구성됐다. 개관 당시 설계 도면과 호텔 소장품, AI 기반 영상, 워커힐 쇼와 미식 헤리티지, 임직원들의 기록물, 월튼 워커 장군 관련 전시 등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대한민국 최초의 리조트형 호텔로 출발한 워커힐의 역사와 문화·예술, 공간, 사람들의 이야기를 입체적으로 조명한다. 기획 전시 공간에서는 GPT-4o 기반 AI 라운지를 비롯해 계절별 프로모션과 주요 프로젝트를 선보이며 헤리티지를 기반으로 미래 고객 경험을 제안하는 현재 진행형의 워커힐을 소개한다.
사진=워커힐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