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부터 카레·후추·케첩 가격 인상

14일 서울의 한 대형마트에 오뚜기 카레 상품들이 진열되어 있다. 오뚜기는 원재료와 부자재 가격 상승에 따라 16일부터 카레, 당면, 케첩, 후추 등 29개 품목 출고가를 제품군별 평균 6∼17% 인상한다고 밝혔다.

<연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