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서울 서초구 양재동 aT센터에서 열린 '2026 서울진로직업박람회'를 찾은 학생들이 로봇 체험을 하고 있다. 박람회는 '나를 찾다, 미래를 열다'를 주제로, 학생들이 스스로 진로를 설계할 수 있도록 돕는 맞춤형 진로체험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14일 서울 서초구 양재동 aT센터에서 열린 '2026 서울진로직업박람회'를 찾은 학생들이 방송 제작 체험을 하고 있다. 박람회는 '나를 찾다, 미래를 열다'를 주제로, 학생들이 스스로 진로를 설계할 수 있도록 돕는 맞춤형 진로체험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14일 서울 서초구 양재동 aT센터에서 열린 '2026 서울진로직업박람회'를 찾은 학생들이 VR 승마 체험을 하고 있다. 박람회는 '나를 찾다, 미래를 열다'를 주제로, 학생들이 스스로 진로를 설계할 수 있도록 돕는 맞춤형 진로체험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14일 서울 서초구 양재동 aT센터에서 열린 '2026 서울진로직업박람회'를 찾은 학생들이 더빙 체험을 하고 있다. 박람회는 '나를 찾다, 미래를 열다'를 주제로, 학생들이 스스로 진로를 설계할 수 있도록 돕는 맞춤형 진로체험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14일 서울 서초구 양재동 aT센터에서 열린 '2026 서울진로직업박람회'를 찾은 학생들이 작곡 체험을 하고 있다. 박람회는 '나를 찾다, 미래를 열다'를 주제로, 학생들이 스스로 진로를 설계할 수 있도록 돕는 맞춤형 진로체험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14일 서울 서초구 양재동 aT센터에서 열린 '2026 서울진로직업박람회'를 찾은 학생들이 부스를 둘러보고 있다. 박람회는 '나를 찾다, 미래를 열다'를 주제로, 학생들이 스스로 진로를 설계할 수 있도록 돕는 맞춤형 진로체험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14일 서울 서초구 양재동 aT센터에서 열린 '2026 서울진로직업박람회'를 찾은 학생들이 부스를 둘러보고 있다. 박람회는 '나를 찾다, 미래를 열다'를 주제로, 학생들이 스스로 진로를 설계할 수 있도록 돕는 맞춤형 진로체험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14일 서울 서초구 양재동 aT센터에서 열린 '2026 서울진로직업박람회'를 찾은 학생들이 부스를 둘러보고 있다. 박람회는 '나를 찾다, 미래를 열다'를 주제로, 학생들이 스스로 진로를 설계할 수 있도록 돕는 맞춤형 진로체험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서울시교육청은 14~17일 나흘간 서울 양재 aT센터에서 '2026 서울진로직업박람회'를 연다.
진로상담, 진로체험, 진로콘서트, 진로특강, 진로전시 등 5개 영역으로 운영되는 올해 박람회는 약 4만명이 참여할 것으로 예상되며 학생들이 자신의 흥미와 적성, 소질을 탐색하고 스스로 진로를 설계할 수 있도록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참가 신청은 박람회 홈페이지를 통해 선착순으로 진행한다. 참가자는 오전(9시 20분~11시 20분), 오후 1부(12시 30분~2시 30분), 오후 2부(3시~5시) 등 원하는 시간대를 선택할 수 있으며 가족 단위는 최대 5명까지 신청 가능하다.
이 밖에도 박람회 공모전 수상작 73점을 전시하는 진로전시와 포토존, 휴게공간 등이 운영된다. 초등학생 참가자에게는 전세버스를 지원하며 교육청은 안전요원 배치와 경찰·소방 협조체계를 통해 안전관리를 강화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