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테니스 선수 전미라가 가족사진을 공개했다. 자녀인 3남매 모두 아버지보다 키가 큰 모습이다.
전미라는 15일 새벽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얼마만의 가족사진인지"라는 글과 사진을 공유했다.
사진 속에는 윤종신과 전미라, 이들의 세 자녀가 나란히 선 모습이다. 특히 훤칠한 외모의 아들과 더불어 윤종신보다 키가 큰 두 딸의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윤종신과 전미라는 지난 2006년 결혼했다. 이후 2007년 아들 라익, 2009년 딸 라임, 2010년 딸 라오를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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