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시영, 아들과 캐나다 한 달 살기 "공부 안 시킨다"

배우 이시영이 아들과 캐나다 한 달 살기를 준비한다.

 

이시영은 14일 유튜브 채널 '뿌시영'에서 캐나다 한 달 살기를 준비하는 근황과 해외 캠프의 장점에 대해 설명했다.

 

이시영은 캐나다 온타리오주의 무스코카에서 한 달 살기를 할 예정이라고 했다.

 

그는 "캐나다는 별장과 호수의 천국이다. 자연환경이 너무 좋아서 애들이 지내고 놀기에는 정말 좋은 곳 같다"고 했다.

 

이어 "시간이 되고 여건이 되면 캠프도 가면 좋을 것 같다는 게 제 바람"이라고 덧붙였다.

 

이시영은 현재 아들에게 공부를 시키고 있지 않다고 말했다.

 

그는 "제 아들 이안이가 해외에 대한 다른 나라에 대한 호기심이 다른 친구들보다 훨씬 많이 있다"며 "그래서 재작년에 다녀온 뉴저지·롱아일랜드 캠프 모두 너무 만족했다"고 했다.

 

이어 "보내는 캠프는 다 가방에 물 1리터만 들고 가는 거다. 종이랑 연필 자체가 없고 종일 노는 캠프다"라며 "그렇게 자연 속에 있으면 시력도 좋아지고 키도 좀 크지 않을까 싶다"고 말했다.

<뉴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