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수력원자력 한울원자력본부가 지역주민들의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7월 한울다누림무비데이'를 개최한다고 16일 밝혔다.
한울본부는 오는 21~22일 이틀간 한울에너지팜 대강당(300석)과 소강당(80석)에서 7월 한울다누림무비데이를 운영한다.
이번 행사는 '일본영화 특선'을 주제로 '위국일기', '해피엔드', '달개비꽃 로맨스' 등 3편의 작품을 상영한다.
한울본부는 지역 주민들이 평소 접하기 어려운 해외 문화 콘텐츠를 즐길 수 있도록 작품을 선정했다. 가족과 청춘, 사랑을 주제로 한 영화들이 잔잔한 감동과 공감을 전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행사 기간에는 영화 관람의 재미를 더하기 위해 스탬프 미션과 일정 횟수 이상 영화를 관람한 주민들에게 소정의 기념품을 제공하는 참여형 이벤트도 함께 진행한다.
상영 일정과 세부 내용은 한울본부 홈페이지 공지사항과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한울본부 홍보부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