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 서울 종로구 경복궁 사랑 ‘K-헤리티지(K-Heritage) 스토어’에서 고객들이 물건을 살펴보고 있다. 최근 K컬처 인기에 힘입어 전통문화에 대한 관심도 커진 가운데 국가유산을 활용한 문화상품 매출이 크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국가유산진흥원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문화상품 브랜드 K-헤리티지의 온오프라인 매출액은 약 90억9000만원으로, 지난해 상반기(약 60억7000만원)보다 49.7%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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