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강로 사진관은 세계일보 사진부 기자들이 만드는 코너입니다. 우리가 세상을 보는 방법은 다양합니다. 눈으로도 보고 귀로도 듣습니다. 간혹 온몸으로 느끼기도 합니다. 사진기자들은 매일매일 카메라로 세상을 봅니다. 취재현장 모든 걸 다 담을 순 없지만 의미 있는 걸 담으려고 합니다. 그리고 조금은 사심이 담긴 시선으로 셔터를 누릅니다. 다양한 시선의 사진들을 엮어 사진관을 꾸미겠습니다.
20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서 '2026 서울썸머비치'가 열린 가운데 아이들이 수영장에서 물장구를 치며 놀고 있다.
20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서 '2026 서울썸머비치'가 열린 가운데 아이들이 수영장에서 워터 버킷에서 쏟아지는 물을 맞으며 놀고 있다.
20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서 '2026 서울썸머비치'가 열린 가운데 아이들이 샌드아지트에서 모래장난을 하고 있다.
20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서 '2026 서울썸머비치'가 열린 가운데 아이들이 수영장, 샌드아지트에서 놀고 있다.
올해로 4회째를 맞이한 서울썸머비치는 무더운 여름, 도심 속에서 관광객과 시민 모두가 즐길 수 있는 서울 대표 여름 축제이다.
2026 서울썸머비치는 ‘Wave Summer, Play Seoul’을 슬로건으로 광화문광장·세종로공원에서 개최되며, 서울 도심 한복판에서 시원한 물놀이와 여유로운 휴식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특별한 여름 휴양 공간을 선보인다.
워터플레이존에서는 수영장과 워터슬라이드, 워터버킷, 바운스 수영장 등 다양한 물놀이 시설을 즐길 수 있으며, 플레이웨이브존에서는 모래놀이터와 쉼터로 구성된 샌드아지트를 비롯해 누구나 편안하게 휴식을 즐길 수 있는 공간을 만나볼 수 있다. 이와 함께 다양한 기관·기업의 홍보 프로그램과 이벤트, 플리마켓 및 푸드트럭 등이 운영되어 방문객들에게 다채로운 즐길 거리를 제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