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멤버스가 지난해 4월부터 올해 5월까지의 엘포인트(L.POINT) 거래 데이터를 바탕으로 외국인 관광객의 소비 여정과 선호 품목을 분석해 20일 발간한 ‘외국인 관광객 소비 트렌드 리포트’에 따르면, 한국을 찾는 외국인 관광객들의 소비 형태가 명품과 대형 브랜드를 넘어 국내 패션 브랜드와 일상 식품으로 진화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날 서울 중구 명동의 한 상점에서 외국인 관광객들이 상품을 둘러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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