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일보 남정탁·최상수 기자 ‘이달의 보도사진상’

세계일보 사진부 남정탁, 최상수 기자가 20일 한국사진기자협회가 주관한 2026년 2분기 ‘제280회 이달의 보도사진상’에서 스토리 부문과 피처 부문 최우수상을 각각 수상했다. 스토리 부문 수상작(왼쪽사진)은 구례 곰보호시설 ‘곰마루쉼터’의 사육곰 구조의 현장을 담았으며, 피처 부문 수상작은 지적장애 어머니와 방임 자녀들의 안타까운 사연을 포착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