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허남준이 디올 뷰티 롯데월드몰 부티크를 방문해 디올 하우스의 남성 향수 컬렉션 ‘디올 소바쥬’를 체험했다.
지난 15일 크리스챤 디올 뷰티의 초청으로 부티크를 찾은 허남준은 매장을 둘러보며 소바쥬 컬렉션의 대표 제품인 ‘소바쥬 오 드 뚜왈렛’과 ‘소바쥬 애프터 쉐이브 로션’을 직접 체험했다.
소바쥬 오 드 뚜왈렛은 시트러스 우디 계열의 향이 특징이다. 소바쥬 애프터 쉐이브 로션은 면도 후 피부에 사용하는 제품으로, 소바쥬의 향과 함께 일상적인 남성 그루밍 루틴에 활용할 수 있다.
여름에는 높은 기온과 습도 등 계절적 특성을 고려해 향수와 그루밍 제품을 선택하는 만큼, 디올 뷰티는 소바쥬 컬렉션을 활용해 향기와 면도 후 케어를 연결한 여름 시즌 그루밍 루틴을 소개하고 있다.
이날 허남준은 소바쥬 컬렉션 제품을 살펴보며 디올이 전개하는 프래그런스와 그루밍 유니버스를 경험했다. 허남준은 “평소 강렬하고 상쾌한 향으로 존재감과 자신감을 더하고 싶을 때 디올 소바쥬 오 드 뚜왈렛을 즐겨 사용한다”고 밝혔다.
한편 디올 뷰티 롯데월드몰 부티크는 스킨케어, 메이크업, 향수 등 디올 뷰티 제품군을 선보이고 있다. ‘라 콜렉시옹 프리베 크리스챤 디올’ 프래그런스 컬렉션과 디올 아이웨어, 꾸뛰르 패션 주얼리도 함께 구성해 뷰티와 패션 제품을 함께 살펴볼 수 있도록 했다.
이번 허남준의 방문을 통해 소개된 소바쥬 컬렉션은 향수를 중심으로 애프터 쉐이브 등 그루밍 제품을 함께 구성해 남성의 일상적인 향기와 케어 루틴을 제안한다.
디올 뷰티는 여름 시즌 롯데월드몰 부티크에서 소바쥬 컬렉션을 비롯한 프래그런스와 그루밍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