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중호우와 폭염 등 고온다습한 날씨가 계속돼 일본뇌염과 말라리아 등 모기 매개 감염병 우려가 커지고 있는 가운데 21일 대구 북구 서리지수변생태공원에서 대구경북드론방재방역단 관계자들이 드론을 활용한 모기 방역작업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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