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교진(사진) 교육부 장관이 싱가포르 교육부 장관과 함께 아세안+3 교육장관회의와 인공지능(AI) 포럼 공동의장을 맡는다. 교육부는 21일 “최교진 장관이 싱가포르를 방문해 제8차 아세안+3 교육장관회의 및 동아시아정상회의 교육장관회의와 부대행사인 AI 포럼에 참석한다”고 밝혔다. 아세안+3 교육장관회의는 브루나이, 캄보디아, 인도네시아 등 아세안 11개국에 3개국(한·중·일) 등 14개국이 참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