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현지시간) 우크라이나 자포리자에서 소방대원들이 러시아군의 공습으로 화재가 발생한 9층 아파트 건물을 진화하고 있다.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공격이 지속하는 가운데,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은 국방장관 경질로 악화한 민심을 달래기 위해 총사령관을 교체하는 인사를 단행했다. 자포리자주방위군 제공, AFP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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