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6-07-23 10:22:29
기사수정 2026-07-23 10:22:29
국회는 23일 국민의힘 몫 상임위원장 선거를 끝으로 22대 국회 후반기 원 구성을 마친다.
여야는 이날 오후 본회의에서 교육위·외교통일위·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보건복지위·국토교통위·정보위·성평등가족위 등 상임위 7곳의 위원장을 선출한다.
조정식 국회의장이 21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37회 국회(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의사봉을 두드리고 있다.
국회법상 상임위원장은 본회의 선거를 거쳐 임명하게 돼 있다.
앞서 국회는 지난 달 30일 법제사법위, 운영위, 행정안전위 등 상임위 10곳과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장 선출 절차를 더불어민주당 등 범여권 주도로 진행했다.
이로써 후반기 원 구성은 5월 30일 개원 이후 약 54일 만에 마무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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