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온, ‘빅세이브마켓’서 식품·생필품 최대 반값 혜택

롯데쇼핑의 e커머스 플랫폼 롯데온은 28일까지 치솟는 장바구니 물가 부담을 덜기 위해 ‘빅세이브마켓’ 행사를 진행한다고 23일 밝혔다.

 

롯데온은 식품 전문관 ‘집밥상;점‘을 중심으로 이번 ‘빅세이브마켓’의 식품 혜택을 강화했다. ‘집밥상;점’은 전국 산지 먹거리와 반찬, 간식 등 집밥 관련 상품을 모아 선보이는 롯데온의 식품 전문관이다. 지난달 론칭 이후 고객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는 인기 상품을 매일 2개씩 선정해 특별 할인가에 선보인다.

 

대표 상품으로는 24일 ‘30년 명가 진도 해풍 햇쑥 쑥개떡(1㎏)’, 25일 ‘완전 탱글 쫄깃한 식감과 시원하게 우러난 국물 다슬기해장국(500g×5팩)’, 26일 ‘하나로 다 되는 우리집 필수양념 만능 비빔장(1㎏/3㎏)’ 등을 준비했다. 제철 먹거리부터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집밥 상품까지 다양한 상품을 특별한 가격에 만나볼 수 있다.

 

‘빅세이브마켓‘에서는 식품뿐 아니라 생활용품과 계절 상품도 다양한 혜택으로 선보인다. 행사 기간 식품, 생활용품, 주방용품, 가전, 가구, 침구 등을 최대 50% 할인하며, 반값 특가와 1+1 행사, 카테고리별 최대 20% 할인 쿠폰도 제공한다. 네이버페이 결제 시에는 최대 10% 즉시 할인 혜택도 받을 수 있다.

 

‘오늘의 특가‘ 코너에서는 LG전자, 캐리어 등 계절가전 브랜드와 지누스, 파르페by알레르망 등 여름 침구 브랜드를 비롯해 질레트, 바디프랜드, AMT, 쿠쿠, 한샘 등 다양한 인기 브랜드 상품을 특별한 가격에 선보인다. 무더위에 필요한 계절가전부터 집밥을 위한 주방용품, 여름철 생활에 필요한 침구까지 다양한 상품을 한곳에서 만나볼 수 있다.

 

김은수 롯데온 브랜드마케팅팀장은 “고물가와 무더위가 이어지면서 생필품과 먹거리 구매 부담이 커지는 만큼 고객들이 실질적인 할인 혜택을 체감할 수 있도록 이번 행사를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시즌 수요와 소비 트렌드에 맞춘 다양한 프로모션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