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운의 여신’ 하지원, MLB 시구… 보스턴 80년 만에 15연승

배우 하지원이 23일 미국 매사추세츠주 보스턴 펜웨이파크에서 열린 2026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보스턴 레드삭스와 볼티모어 오리올스의 더블헤더 1차전에 앞서 시구하고 있다. 이 경기에서 보스턴은 6-3으로 승리해 80년 만에 15연승을 기록했다. 이는 보스턴 구단 최장 연승 기록 타이기록이다. 보스턴은 더블헤더 2차전에서는 1-5로 져 구단 신기록 수립 달성은 실패했다.

<연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