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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최태원이 경영권 유지 위해 친인척 증여한 주식 재산분할서 배제"
기사입력 2026-07-24 14:37:18
기사수정 2026-07-24 14:37:18
24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최태원 SK그룹 회장과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의 재산분할 파기환송심'을 마치고 최 회장 측 변호인 이재근 변호사가 법원을 빠져 나오고 있다.
[속보] "최태원이 경영권 유지 위해 친인척 증여한 주식 재산분할서 배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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