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타, 지예은 생일 맞아 커플 사진 공개

댄서 바타가 연인인 배우 지예은의 생일을 기념하며 두 사람이 함께한 순간들을 공개했다. 공개 열애를 인정한 이후 두 사람이 함께 찍은 사진을 직접 게재한 사실은 많은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댄서 바타가 연인인 배우 지예은의 생일을 기념하며 두 사람이 함께한 순간들을 공개했다. 공개 열애를 인정한 이후 두 사람이 함께 찍은 사진을 직접 게재한 사실은 많은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바타는 26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Happy birthday my 강아디”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게시물에는 두 사람이 함께 일상을 보내며 남긴 다양한 모습이 담겼다.

 

공개된 사진 속 바타와 지예은은 캐릭터 모자를 맞춰 착용한 채 얼굴을 맞대고 있는 거울 셀카를 촬영했다. 또 쇼핑몰과 거리에서 편안한 차림으로 함께 시간을 보내는 모습은 다정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바다를 배경으로 서로의 모습을 휴대전화 카메라에 담는 모습도 공개됐다. 특별한 이벤트뿐 아니라 일상 속 소소한 순간도 함께 공개됐다. 병원복을 입은 지예은과 꽃다발을 든 지예은의 모습을 담은 사진 등 다양한 일상이 게시물에 포함됐다.

 

이번 게시물은 총 17장의 사진과 영상으로 구성됐다. 생일을 맞은 연인을 향한 축하와 애정을 담은 기록들이 이어지면서 두 사람의 달달한 분위기가 고스란히 전해졌다.

 

특히 공개 열애를 시작한 후 두 사람이 함께한 사진을 직접 공개했다는 점에서 팬들의 관심이 집중됐다. 이전까지는 열애를 인정했지만 함께 촬영한 사진을 직접 공개한 적은 없었던 만큼 이번 게시물이 더욱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예은 역시 해당 게시글에 하트 이모티콘 댓글을 남기는 등 연인 바타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지예은과 바타는 1994년생 동갑내기 연인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