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강로 사진관은 세계일보 사진부 기자들이 만드는 코너입니다. 우리가 세상을 보는 방법은 다양합니다. 눈으로도 보고 귀로도 듣습니다. 간혹 온몸으로 느끼기도 합니다. 사진기자들은 매일매일 카메라로 세상을 봅니다. 취재현장 모든 걸 다 담을 순 없지만 의미 있는 걸 담으려고 합니다. 그리고 조금은 사심이 담긴 시선으로 셔터를 누릅니다. 다양한 시선의 사진들을 엮어 사진관을 꾸미겠습니다.
26일 서울 강남구 세텍에서 열린 ‘제11회 2026 세계청소년올림피아드(KIYO)’에서 참가 학생들이 발명품을 발표하고 있다. 세계 13개국 청소년들이 참가하는 이 대회는 국내외 청소년들이 발명 아이디어와 창의성을 겨루고 각국 참가자들과 교류하는 국제 행사다.
세계 청소년들이 모여 발명 아이디와 창의성을 겨루는 ‘제11회 2026 세계청소년올림피아드(KIYO)’가 26일 세텍에서 열렸다.
세계여성발명기업인협회는 이날부터 28일까지 사흘간 이번 대회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2016년 처음 열린 이번 대회는 코로나19로 2020년부터 온라인으로 진행하다 2023년 현장 행사로 돌아왔다. 올해는 세계 13개국 청소년이 한데 모여 교류한다.
26일 서울 강남구 세텍에서 열린 ‘제11회 2026 세계청소년올림피아드(KIYO)’에서 참가 학생들이 발명품을 발표하고 있다.
26일 서울 강남구 세텍에서 열린 ‘제11회 2026 세계청소년올림피아드(KIYO)’에서 참가 학생들이 발명품을 발표하고 있다. 세계 13개국 청소년들이 참가하는 이 대회는 국내외 청소년들이 발명 아이디어와 창의성을 겨루고 각국 참가자들과 교류하는 국제 행사다.
26일 서울 강남구 세텍에서 열린 ‘제11회 2026 세계청소년올림피아드(KIYO)’에서 참가 학생들이 발명품을 발표하고 있다. 세계 13개국 청소년들이 참가하는 이 대회는 국내외 청소년들이 발명 아이디어와 창의성을 겨루고 각국 참가자들과 교류하는 국제 행사다.
경연은 발명품의 창의성과 실용성을 심사하는 '발명 왕중왕전'과 '창의력 팀대항전', '어린이 아이디어 그림대회' 등 3개 부문으로 나뉜다. 참가자들이 각국 문화를 소개하고 교류하는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