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주의 한 전통시장에서 칼부림 사건이 발생해 경찰이 용의자를 쫓고 있다.
무주경찰서는 26일 낮 12시 50분쯤 무주군 무주읍의 전통시장에서 한 상인에게 칼부림을 한 뒤 도주한 용의자를 추적 중이다.
용의자는 당시 피해자를 흉기로 찌른 뒤 현장에 흉기를 버리고 도주했다.
피해자는 어깨 부위에 상처를 입어 타 지역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를 받고 있으며 생명에 지장은 없는 상태로 전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