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특집] 검단신도시 59㎡ 4억대… 럭셔리 커뮤니티 주목

더샵 검단레이크파크

하반기 수도권·충청권 알짜단지 잡아라

 

올 하반기 수도권과 충청권 주요 지역에서 대단지 아파트 공급이 이어진다. 역세권과 공원, 광역교통망을 갖춘 신규 분양 단지부터 계약 조건을 낮추고 즉시 입주할 수 있는 단지까지 다양한 주택이 실수요자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교통과 생활 인프라, 특화설계 등을 갖춘 주요 단지들을 살펴봤다.

포스코이앤씨가 인천 검단신도시에 공급하는 ‘더샵 검단레이크파크’(사진)를 분양 중이다. 단지는 지하 3층~지상 29층, 26개 동, 전용면적 59·84㎡, 총 2857가구다.

 

분양가상한제가 적용되는 민영주택으로 검단신도시 첫 ‘더샵’ 브랜드 단지다. 전용 59㎡는 4억원대부터 공급한다.

 

단지는 검단신도시 워라밸빌리지 중심에 위치해 중앙호수공원 예정부지와 나진포천을 품고 있다. 인천2호선 완정역과 인천1호선 검단호수공원역을 이용할 수 있으며, 서울지하철 5호선 연장과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D 등 광역교통망 확충도 추진되고 있다. 각 세대 내에는 알파룸과 팬트리, 드레스룸 등 수납 특화설계와 스마트홈 기술을 적용했다. 피트니스센터와 골프연습장, 도서관, 키즈시설, 게스트하우스 등 커뮤니티 시설도 마련된다. 견본주택은 인천 서구 원당동 796-5번지에 있으며, 입주는 2028년 11월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