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예은, 연인 바타와 달달한 사진 “축하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배우 지예은이 생일을 맞아 연인인 댄서 바타와 함께한 사진을 공개해 관심을 모았다. 앞서 같은 날 바타 역시 지예은의 생일을 기념하며 두 사람의 사진을 게재했다.

 

배우 지예은이 생일을 맞아 연인인 댄서 바타와 함께한 사진을 공개해 관심을 모았다. 앞서 같은 날 바타 역시 지예은의 생일을 기념하며 두 사람의 사진을 게재했다. 지예은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지예은은 26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여러 장의 사진과 함께 “축하해 주셔서 감사합니다”라며 “생일 좋다”라는 짧은 글과 함께 하트 이모티콘을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에서 지예은은 꽃다발을 품에 안은 채 환한 미소를 짓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또 바타와 나란히 거울 앞에서 포즈를 취한 모습을 담았다. 두 사람은 손으로 하트 모양을 만들며 다정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앞서 같은 날 바타 역시 지예은의 생일을 기념하며 두 사람의 사진을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처음으로 공개했다. 게시물에는 함께 평범한 일상을 함께 보낸 데이트 순간 등 다양한 추억이 담겼다. 두 사람이 함께 시간을 보내며 쌓아온 일상이 자연스럽게 드러나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배우 지예은이 생일을 맞아 연인인 댄서 바타와 함께한 사진을 공개해 관심을 모았다. 앞서 같은 날 바타 역시 지예은의 생일을 기념하며 두 사람의 사진을 게재했다. 지예은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생일을 맞아 서로를 향한 애정을 숨기지 않은 두 사람의 게시물에는 축하와 응원 댓글이 이어졌다. 누리꾼들은 지예은의 게시글에 “예은 언니 행복해 보인다”, “생일 축하해”, “럽스타그램 좋다”는 등의 댓글을 남겼다.

 

한편 지예은과 바타는 1994년생 동갑내기로, 처음에는 같은 교회에서 친구로 인연을 맺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후 자연스럽게 연인으로 발전한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