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상우 아들, 아빠 판박이였네…17세 훈남 비주얼 눈길

배우 권상우 아들 권룩희가 아빠와 함께한 일상을 공개했다.

 

권룩희는 27일 소셜미디어에 태양 모양 이모티콘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권상우와 권룩희. 권룩희 SNS 캡처

사진 속 권룩희는 권상우와 함께 카페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냈다.

 

두 사람은 검은색 반팔 티셔츠에 선글라스를 썼다.

 

권상우는 한 손으로 턱을 괸 채 어딘가를 바라봤고 권룩희는 핸드폰 화면을 쳐다보며 시크한 표정을 지었다.

 

이날 두 사람은 서로 닮은 이목구비를 드러내며 훈훈한 비주얼을 자랑했다.

 

다른 사진에선 권룩희가 카페 의자에 앉아 있는 모습도 담겼다.

 

그는 데님 5부 바지를 입은 채 캐주얼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특히 큰 키에 작은 얼굴이 눈길을 끌었다.

 

한편 권룩희는 2009년생으로 올해 17세이며 현재 미국 뉴저지에서 학교에 다니고 있다.

<뉴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