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권상우 아들 권룩희가 아빠와 함께한 일상을 공개했다.
권룩희는 27일 소셜미디어에 태양 모양 이모티콘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사진 속 권룩희는 권상우와 함께 카페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냈다.
두 사람은 검은색 반팔 티셔츠에 선글라스를 썼다.
권상우는 한 손으로 턱을 괸 채 어딘가를 바라봤고 권룩희는 핸드폰 화면을 쳐다보며 시크한 표정을 지었다.
이날 두 사람은 서로 닮은 이목구비를 드러내며 훈훈한 비주얼을 자랑했다.
다른 사진에선 권룩희가 카페 의자에 앉아 있는 모습도 담겼다.
그는 데님 5부 바지를 입은 채 캐주얼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특히 큰 키에 작은 얼굴이 눈길을 끌었다.
한편 권룩희는 2009년생으로 올해 17세이며 현재 미국 뉴저지에서 학교에 다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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