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염중대경보 밀양…농민 파라솔 필수 (밀양=연합뉴스) 김동민 기자 = 전날 전국 최고 기온인 39.3도를 기록한 경남 밀양시의 한 딸기 농가에서 27일 농민들이 파라솔 아래서 작업하고 있다. 이날 오후 1시 20분 기준 밀양시 내이동 기온은 38도까지 치솟았고, 밀양에는 폭염중대경보가 발효됐다. 2026.7.27 image@yna.co.kr/2026-07-27 14:05:03/Media Only <저작권자 ⓒ 1980-2026 ㈜연합뉴스. 무단 전재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7일 경남 밀양시 한 딸기 농장에서 농민 및 외국인 근로자들이 파라솔 아래서 딸기 모종 틔우기 작업을 하고 있다. 대한민국 딸기 시배지 중 한 곳인 밀양은 전날 전국 낮 최고기온인 39.3도까지 치솟은 데 이어 이날도 38도까지 올라 폭염중대경보가 발효된 상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