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N SHOW 예능 프로그램 '프리한 19'가 10년의 여정을 마쳤다.
'프리한 19'는 27일 방송된 503회를 끝으로 막을 내렸다. 지난 2016년 5월 첫 방송을 시작한 지 10년 2개월 만이다.
최종회는 '특집! 휴가 선물 대잔치 19'를 주제로 꾸며졌다. 전현무, 오상진, 한석준은 세계 각국의 대표 쇼핑 아이템과 현지에서 가장 인기있는 물건 등을 소개했다.
제작진은 종영을 맞아 10년 동안 프로그램을 이끈 세 MC를 위한 특별한 선물도 전달했다.
종영 후 MC들의 작별 인사도 이어졌다. 오상진은 28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촬영 현장 사진과 함께 "10년. 그동안 감사했습니다"라는 글을 남겼다.
'프리한 19' 최종회는 이날 오후 7시30분 tvN에서도 방송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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