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증시가 ‘검은 화요일’을 기록한 28일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에 반도체 투톱인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종가가 표시되고 있다. 두 종목은 이날 각각 13.39%·14.65% 급락하며 코스피 지수 하락을 주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