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관령 고랭지 쌈배추 수확

30일 강원 평창군 대관령 고랭지 밭에서 농민 및 외국인 노동자들이 쌈배추를 수확하고 있다. 해발고도가 800m 이상인 대관령 일원은 한여름 밤과 새벽에도 점퍼를 입거나 이불을 덮고 자야 할 정도로 서늘한 지역이다.

<연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