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구마모토현 강진 사흘째인 30일 야쓰시로의 지역 체육관에 마련된 대피소에서 주민들이 휴식하고 있다. 진원과 비교적 가까운 야쓰시로는 제지 공장 굴뚝이 무너져 8명이 사망하는 등 큰 피해가 발생했다. 야쓰시로=로이터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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