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구마모토현 우키 주민들이 30일 마쓰바시히가시방재센터에서 물을 받기 위해 줄 서 기다리고 있다. 지진으로 약 7만가구에 물이 끊기면서 무더위 속에 주민들이 큰 불편을 겪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