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외식기업 다이닝브랜즈그룹은 경기도 남양주시에 위치한 동물자유연대를 찾아 보호동물 돌봄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31일 밝혔다.
지난 29일 진행된 봉사활동은 동물 보호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임직원들이 직접 뜻을 모아 생명 존중과 공존의 가치를 실천한 자리다.
봉사활동에는 본사 임직원 20명이 참여했다.
동물자유연대는 2000년 설립 이래 동물보호법 전면 개정과 개 식용 종식 등 동물복지를 위한 사회적 인식 변화에 앞장서 온 단체다.
2011년에는 국내 최초의 선진형 반려동물복지시설 ‘온센터’를 개관하는 등 유기동물 보호와 복지 향상을 위한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취약계층 지원과 지역사회 공헌을 중심으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온 다이닝브랜즈그룹은 도움이 필요한 영역을 지속적으로 발굴하며 그 범위를 넓혀가고 있다.
다이닝브랜즈그룹 관계자는 “앞으로도 사회공헌 활동의 범위를 넓혀가며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성실히 다해 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