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겸 프로듀서 박진영이 워터밤에 서기 위한 노력을 언급했다.
1일 방송된 MBC 예능 '전지적 참견 시점'에는 박진영이 출연했다.
박진영은 "이번 옷에서 가장 중요한 건 내 몸매"라고 했다.
이어 "작년 워터밤 때 체지방률 11%였고, 올해는 9.2%다. 올해가 몸 상태가 더 좋다. 여기까지 하고 이제 워터밤 그만할 것"이라고 했다.
그러면서 "비닐, 망사 이후에 입을 게 없다"고 했다.
특히 "배고픈 게 너무 지겹다. 54세인데 왜 이렇게 왜 배고파야 하냐"고 토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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