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김원희가 연기에 대한 갈망을 드러냈다.
1일 방송된 MBC 예능 '놀면 뭐하니?'에는 김원희가 출연했다.
이날 김원희는 자신의 연기 공백기와 관련해 "주변에선 제가 배우 출신이 '왜 연기를 안 하냐'고 묻는다"고 했다.
이어 "상당히 그런 게 마음에 걸리더라. 배우로 시작했는데 연기 안 한 지 한 15년 됐다"고 했다.
그러면서 "가끔 보다가 괜찮은 캐릭터 나오면 연기를 해야되지 않을까 생각한다"고 했다.
그는 "악역을 해 보고 싶다. 악역을 한 번도 안 해 봤다. 진짜 막장의 욕 먹는 역할"이라고 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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