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오후 1시를 기해 경남 창원 의창·성산구·마산회원·합포구에 오존주의보가 내려졌다고 환경부 한국환경공단이 전했다.
발령 지역 시간 평균 오존 농도는 오후 1시 현재 창원 의창·성산구 0.1307ppm(100만분의 1), 창원 마산회원·합포구 0.1328ppm을 기록하고 있다.
1시간 평균 공기 중 오존(O₃) 농도가 0.12ppm 이상이면 오존주의보가, 0.30ppm 이상이면 오존경보가, 0.50ppm 이상이면 오존중대경보가 각각 발령된다.
<연합>연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