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요태, 전국 축제 무대 종횡무진…하반기 신보 발매도

코요태가 올여름 전국 각지의 축제와 행사 무대에 잇달아 오르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최근 코요태는 ‘보령머드축제 K-POP SUPER LIVE’를 비롯해 ‘2026 울주 피크닉 콘서트’, ‘2026 거제여름해양축제’ 등 다양한 행사에 출연하며 관객들과 만나고 있다. 그룹은 대표곡인 ‘순정’, ‘실연’, ‘비몽’, ‘파란’, ‘콜미’ 등을 선보이며 세대를 아우르는 무대로 현장을 달궜다.

 

코요태가 올여름 전국 각지의 축제와 행사 무대에 잇달아 오르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최근 코요태는 ‘보령머드축제 K-POP SUPER LIVE’를 비롯해 ‘2026 울주 피크닉 콘서트’, ‘2026 거제여름해양축제’ 등 다양한 행사에 출연하며 관객들과 만나고 있다. 그룹은 대표곡인 ‘순정’, ‘실연’, ‘비몽’, ‘파란’, ‘콜미’ 등을 선보이며 세대를 아우르는 무대로 현장을 달궜다. 제이지스타

또한 ‘2025 코요태스티벌 전국투어 : 흥’을 성공적으로 마친 데 이어 3월에는 베트남에서 자체 콘서트 브랜드 ‘코요태스티벌’을 통해 해외 팬들과도 만났다.

 

최근에는 완전체 녹음실 모습을 공개하며 하반기 신보 발매를 예고해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전국 각지에서 공연과 행사 러브콜이 이어지는 가운데, 코요태가 새로운 음악으로 어떤 모습을 선보일지 관심이 모아진다.

 

한편 그룹은 1998년 ‘순정’으로 데뷔한 후 국내 최장수 혼성그룹으로 꾸준한 음악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제이지스타와 전속계약 이후 ‘GO’, ‘영웅’, ‘반쪽’, ‘바람’, ‘사계’ 등을 발표했으며, 지난해에는 최준영 작곡가와 27년 만에 다시 호흡을 맞춘 신곡 ‘콜미’로 주요 음원 차트 1위에 오르며 변함없는 인기를 입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