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전소미가 과감한 수영복 패션으로 건강미 넘치는 매력을 뽐냈다.
전소미는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돌고래 이모티콘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하며 근황을 전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전소미는 푸른 바다를 배경으로 한 인피니티풀에서 블루 컬러 원피스 수영복을 입고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깊게 파인 홀터넥 디자인의 수영복을 완벽하게 소화했다. 특히 슬림하면서도 글래머러스한 몸매와 건강미를 드러내 시선을 사로잡았다.
또 자연스럽게 땋아 내린 헤어스타일과 내추럴한 메이크업, 환한 미소가 어우러져 청순하면서도 청량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자신감 넘치는 포즈와 이국적인 휴양지 풍경은 한 편의 화보 같은 분위기를 완성했다.
사진을 본 아이오아이 멤버 유연정은 “어허 여며 전소미”라는 댓글을 남겨 과감한 수영복 패션을 재치 있게 언급했고, 팬들 역시 “여름 그 자체”, “화보인 줄 알았다”, “청량함의 정석”, “건강미가 정말 돋보인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전소미는 최근 아이오아이(I.O.I) 데뷔 10주년 프로젝트를 통해 멤버들과 재결합해 신곡 ‘갑자기’를 발표했으며, 오는 8일 롯데월드 어드벤처 부산에서 열리는 “워터밤 부산 2026” 무대에 오를 예정이다.
사진=전소미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