깊어지는 갈등의 늪

한병도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직무대행이 3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2026.08.03 남정탁 기자

더불어민주당 한병도 당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가운데)가 3일 국회에서 열린 당 최고위원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한 원내대표는 지난달 31일 국회를 통과한 형사소송법 개정안에 대해 “검찰 중심의 형사 사법 체계가 국민 중심으로 전환되는 새 시대가 열린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