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찰 찾은 교황청 종교간대화부 대표단 (서울=연합뉴스) 진연수 기자 = 교황청 종교간대화부 장관 조지 제이콥 쿠바카드 추기경과 대표단이 3일 서울 은평구 진관사를 방문해 주지 법해스님 등 관계자들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6.8.3 jin90@yna.co.kr/2026-08-03 12:18:12/ <저작권자 ⓒ 1980-2026 ㈜연합뉴스. 무단 전재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교황청 종교간대화부 장관 조지 제이콥 쿠바카드 추기경(가운데 오른쪽)과 대표단이 3일 서울 은평구 진관사를 방문해 주지 법해 스님(가운데 왼쪽) 등 관계자들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들은 4∼5일 서울 서강대에서 교황청 종교간대화부 주최로 열리는 ‘제1회 유교-그리스도교 국제 콜로키움’에 참석하기 위해 방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