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세차' 아나운서·배우 커플 탄생‥이유빈, 유일한 선택했다

배우 유일한(43)과 스포츠 아나운서 이유빈(32)이 TV조선 예능물 '조선의 사랑꾼'을 통해 연인으로 발전했다.

 

3일 방송된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육캔두잇' 멤버들의 최종 선택 현장이 공개됐다.

'11세차' 아나운서·배우 커플 탄생‥이유빈, 유일한 선택했다

이날 유일한은 이유빈의 신발 밑에 '경주역으로 나와 달라'는 메시지를 담은 엽서를 남기며 마음을 전했다.

 

다음 날 약속 장소인 경주역에서 유일한은 기다림 끝에 뒤늦게 도착한 이유빈과 만났다.

 

이유빈은 자신의 연락처가 적힌 엽서를 전달하며 유일한의 마음을 받아들였고, 두 사람은 최종 커플로 인연을 맺었다.

<뉴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