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부산 해운대구 해운대플랫폼(옛 해운대역사)에서 열린 ‘숲:캉스 해운대 라운지’를 찾은 시민과 관광객들이 빈백과 캠핑 의자에 앉아 파도와 자연의 소리를 들으며 숲멍을 즐기고 있다. 이달 30일까지 열리는 이번 행사는 숲멍 라운지를 비롯해 해운대 풍경을 담은 일러스트 작품전과 숲속 오두막을 연상케 하는 플랫폼 도서관 등 다양한 체험·휴식 콘텐츠로 꾸며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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