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전남광주 북구 우치동물원에서 아시아코끼리가 사육사가 뿌려주는 물을 받아 마시고 있다. 우치동물원은 연일 이어지는 폭염으로 인한 스트레스를 줄이고 동물들의 체온 조절을 돕기 위해 얼린 과일 특식과 물뿌리기 등 종별 특성에 맞춘 여름철 건강관리 대책을 시행하고 있다.
<뉴시스>뉴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