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시로 만나는 백범 김구의 발자취

4일 서울 종로구 경교장에서 개막한 특별전 ‘백범 김구, 세계의 가치가 되다’를 찾은 관람객들이 전시를 둘러보고 있다. 김구 탄생 150주년을 맞아 열리는 이번 전시는 그의 삶과 독립운동의 발자취를 조명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