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향기 맡으며 시원한 음료 마셔요”

폭염중대경보가 발효된 4일 서울 노원구 불암산 힐링타운 내 ‘노원정원지원센터’ 통유리 온실 카페를 찾은 구민들이 꽃과 식물을 보며 휴식하고 있다. 노원정원지원센터는 서울시 최초의 정원지원센터로 반려식물학교와 반려식물병원, 홈가드닝숍 등을 운영하며 정원 문화 확산의 거점 역할을 하고 있다.